🏆 판다사자 알짜매물2026. 9. 18. · 조회 5
매물 등록할 때 "희망 권리금 9,000만 원"만 적었다가, 2주간 문의 전화가 한 통도 안 온 사연
매물을 등록했는데 조회수는 있는데 문의 전화가 안 온다는 하소연을 자주 듣습니다. 최근 상담해드린 분식집 매도인도 그랬습니다.
처음 등록한 매물 설명에는 "권리금 9,000만 원, 매출 좋음"이라는 문구만 적혀 있었습니다. 2주 동안 조회는 80건 넘게 있었는데, 문의 전화는 단 한 통도 없었습니다.
담당 에이전트로서 매물을 다시 살펴보고 세 가지를 바꿔드렸습니다. 첫째, 권리금 9,000만 원을 바닥권리금 4,000만 원, 시설권리금 2,000만 원, 영업권리금 3,000만 원으로 나눠 적었습니다.
둘째, "매출 좋음" 대신 최근 3개월 평균 매출 3,400만 원, 순수익률 약 20%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넣었습니다.
셋째, 매장 사진을 기존 2장에서 정면·내부·주방·간판 4장으로 늘렸습니다.
수정한 매물을 다시 올리자 일주일 만에 문의 전화가 12통 들어왔습니다. 이전 2주간 0통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한 차이였습니다.
그중 진지하게 검토한 매수 희망자와는 3주 만에 계약까지 이어졌습니다. 결국 숫자와 사진, 이 두 가지를 구체적으로 채워 넣는 것만으로 매물의 설득력이 달라진 셈입니다.
등록해두신 매물 설명, 숫자로 다시 한번 채워보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매장을 내놓으실 계획이라면 "매장 양도 문의"에서 접수하시면 담당 에이전트가 매물 준비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숫자로 신뢰를 만드는 창업, 판다사자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