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상담업종: 공유오피스지역: 서울 영등포구등록일 2026. 9. 11.
공유오피스 인수 희망, 입주사 계약기간이 제각각인데 어떻게 확인하나요
영등포구에서 공유오피스 인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4억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데스크 60석 규모 매장을 검토 중입니다. 입주사마다 계약 시작일과 기간이 제각각이라 실제 공실률과 향후 이탈 가능성을 정확히 파악하기가 어려운데, 이런 부분을 실사에서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판다사자 답변
입주사 계약기간이 제각각이면, 우선 매도인에게 전체 입주사 리스트와 계약 시작일·종료일·월 임대료를 표로 요청해서 받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이걸 기준으로 향후 6개월~1년 내 만기가 몰려있는지, 갱신 의사가 있는 입주사가 몇 곳인지 확인하면 실질적인 공실 리스크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갱신 의사는 매도인을 통해 입주사에 비공식으로 확인받는 경우가 많고, 저희가 실사 단계에서 이 부분을 매도인과 함께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관심 매물이 정해지시면 입주사 계약 현황표부터 먼저 받아서 정리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