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방식 중 골라보세요
전화하기 전, 이 표부터 채워보세요
요양원 후보 2~3곳의 이름을 적고, 같은 질문에 같은 순서로 답을 적어보세요. 시설마다 답이 어디서 갈리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인쇄해서 그대로 들고 다니셔도 됩니다.
| 확인 항목 | 후보 A | 후보 B | 후보 C |
|---|---|---|---|
| 🔍 화면에서 — 판다사자 상세페이지만 보고 채우는 칸 | |||
평가등급 · 평가연도 몇 년도 평가인지 꼭 함께 | |||
정원 현원(빈자리)은 공공데이터에 없음 | |||
인력현황 (직원:정원) | |||
치매전담실 운영 여부 | |||
| ☎️ 전화로 — 직접 물어봐야 채워지는 칸 | |||
지금 입소 가능 / 대기 기간 | |||
야간 근무 인원 | |||
월 본인부담금 계산기로 먼저 예상해보기 → | |||
비급여(간식비·재료비 등) | |||
면회 방식·시간 | |||
| 🚶 방문해서 — 가봐야만 채워지는 칸 | |||
냄새·조명·청결 | |||
직원 표정·말투 | |||
식사 시간 모습 | |||
비상구·안전설비 | |||
표에 적기 전에, 왜 이 칸들인지
🔍 화면 칸이 비어있는 이유: 평가등급은 3년 주기로 갱신되니 연도를 꼭 같이 보세요. 인력현황은 법정 배치 인원(서류상 숫자)이라 오늘 실제 근무 인원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정원 옆에 현원(빈자리)이 없는 건 저희가 안 보여드리는 게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 자체에 그 항목이 없기 때문입니다.
☎️ 전화 칸이 비어있는 이유: 위 항목들은 공공데이터에 아예 없는 정보라 시설에 직접 물어보시는 방법뿐입니다. 두세 곳에 같은 순서로 물어보시면 애매했던 차이가 선명해집니다.
🚶 방문 칸이 비어있는 이유: 서류와 통화로는 절대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가능하면 예고 없이, 식사 시간대에 가보세요 — 어르신들이 멍하니 누워만 계시는지, 직원이 여유 있게 대하는지는 그 시간에 가장 잘 보입니다. 일부 시설이 직접 올린 사진·소개는 상세페이지에 "시설이 직접 제공한 정보"로 표시되는데, 이 역시 참고용일 뿐 방문을 대신할 순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칸을 다 못 채웠는데 결정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이 표는 정답을 요구하는 시험지가 아니라 비교를 돕는 도구입니다. 빈칸이 많다는 것 자체가 '이 시설은 정보가 부족하다'는 하나의 신호이기도 합니다.
Q. 평가등급이 낮으면 피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평가 항목 중 상당수(인력 구성, 프로그램 다양성, 설비 규모)는 규모가 큰 시설이 유리합니다. 표의 방문 칸에 적힌 내용이 등급보다 실제 체감에 더 가깝습니다.
Q. 방문은 언제 가는 게 좋나요?
가능하면 미리 약속하지 않고 식사 시간대(점심 또는 저녁 준비 시간)에 가보시길 권합니다. 다만 사전 예약을 요구하는 시설도 있으니, 전화 칸을 채우실 때 방문 가능 여부도 함께 물어보세요.
Q. 치매가 있으신데 어떤 기관을 찾아야 하나요?
화면 칸의 치매전담실 운영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고, 등급판정 때 받는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에 적힌 권장 급여 종류를 참고해 범위를 좁히시길 권합니다.
Q. 판다사자가 특정 기관을 추천해주나요?
아니요. 판다사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공데이터를 정리해서 보여드릴 뿐, 특정 기관을 알선하거나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 표를 채우고 최종 선택은 직접 하시는 것입니다.
이 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안내하는 내용, 공공데이터포털에 개방된 장기요양기관 자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을 참고해 작성했습니다. 제도와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개별 기관의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1577-1000)에 직접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