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후기대전 유성구 · 스크린골프장2025. 12. 24. · 조회 121
스물일곱, 첫 프랜차이즈 창업이라 본사 심사가 두려웠습니다
스물일곱, 프랜차이즈 스크린골프 창업이 처음이라 본사 심사 과정이 가장 두려웠습니다. 이정무 대표님이 프랜차이즈 본사 실무를 직접 해보신 분이라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어떤 부분에서 심사가 까다로운지 미리 다 알려주셨습니다. 덕분에 서류 미비로 반려되는 일 없이 한 번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매물 설명도 좋은 점만 말씀하지 않고, 주변에 경쟁 매장이 하나 더 생길 예정이라는 정보까지 미리 알려주셨습니다. 이런 정보를 먼저 말씀해주시는 분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권리금 협상도 이 부분을 감안해서 합리적으로 낮춰주셨습니다. 사회생활 시작한 지 얼마 안 돼서 모아둔 돈이 많지 않았는데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전체 과정이 계약부터 오픈 준비까지 한 달 정도로 빠르게 진행됐습니다. 지금은 오픈 준비를 순조롭게 마치고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정직하게 알려주신 부분들이 오히려 더 큰 신뢰로 돌아왔습니다.
— 임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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