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다사자 알짜매물2026. 9. 21. · 조회 4
매물 설명에 정기휴무일을 안 적었다가, 헛걸음한 매수 희망자에게 항의받은 사연
매물을 보러 갔다가 문이 닫혀 있어서 헛걸음했다는 매수 희망자의 항의 전화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확인해보니 그 매물 등록 페이지에는 영업시간만 적혀 있었고, 매주 화요일이 정기휴무라는 정보가 빠져 있었습니다. 매수 희망자는 화요일 오후에 방문했다가 그대로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
사소해 보이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 매물 자체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실제로 정기휴무일 안내가 없는 매물은 방문 예약 취소율이 그렇지 않은 매물보다 20%p 가량 높았습니다.
매물을 등록할 때는 영업시간, 정기휴무일, 브레이크타임까지 세 가지를 반드시 함께 적어야 합니다. 특히 브레이크타임 없이 사진만 대낮에 텅 빈 매장으로 찍어 올리면, 매수 희망자가 "장사가 안 되는 매장인가"라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매물은 이후 등록 정보에 정기휴무일과 방문 가능 시간대를 구체적으로 추가했고, 이후 한 달간 방문 예약 취소는 한 건도 없었습니다.
매물 정보는 많이 적을수록 손해가 아니라 이득입니다. 매수 희망자가 헛걸음하지 않게 만드는 정보 하나하나가 곧 신뢰이고, 신뢰는 곧 빠른 계약으로 이어집니다.
매물 정보를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등록 전에 담당 에이전트와 먼저 확인해보세요.
매장을 내놓으실 계획이라면 "매장 양도 문의"에서 접수하시면 담당 에이전트가 매물 준비부터 함께 도와드립니다.
헛걸음 없는 창업, 판다사자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