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의뢰 게시판
매수·매도 희망 조건을 남겨주시면 판다사자 담당자가 직접 답변해드립니다.
등록일 : 2026. 9. 5.
조회수 : 7
제주 게스트하우스 인수, 예약 플랫폼 별점은 승계되나요
제주에서 게스트하우스 인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3억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객실 10개에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로 등록된 매장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예약 플랫폼의 별점과 리뷰, 슈퍼호스트 등급이 사업자가 바뀌어도 그대로 유지되는지 궁금합니다. 유지가 안 된다면 예약률에 큰 타격이 있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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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등급과 리뷰·별점은 호스트 계정에 귀속되기 때문에, 사업자가 바뀌면 새 계정으로 다시 쌓아야 하는 게 원칙입니다. 다만 기존 호스트가 일정 기간 공동 운영자로 남아 인수인계하며 리뷰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리스크를 줄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매도인과 이 부분을 먼저 협의해보고, 가능 여부를 확인해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5.
조회수 : 20
목동에서 7년째 보습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원생은 120명, 월 매출은 2,800만원이고 강사는 저 포함 4명입니다. 매도를 하게 되면 기존 강사진과의 계약이 그대로 승계되는지, 아니면 매수자가 새로 계약을 맺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재원생 학부모님들께는 어떤 시점에 어떻게 안내하는 게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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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계약은 근로계약이라 자동 승계되지 않고, 매수자와 강사 간 개별 재계약이 필요합니다. 다만 재원생 유지율이 학원 매물의 핵심 가치이기 때문에, 강사진이 계속 근무할 의사가 있다는 점을 매수자에게 확인시켜드리는 게 중요합니다. 학부모 안내는 계약 확정 이후, 원장님과 매수자가 함께 서면으로 공지하는 방식을 권해드립니다.
등록일 : 2026. 9. 4.
조회수 : 11
양양에서 객실 8개 규모 펜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름 성수기 두 달 매출이 연 매출의 60% 정도를 차지할 만큼 계절 편차가 큽니다. 매도를 고려 중인데 성수기 매출만 강조해서 권리금을 책정해도 되는지, 아니면 비수기 공실률까지 포함해서 연평균으로 계산하는 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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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매출만으로 권리금을 책정하면 매수자 입장에서는 비수기 리스크를 떠안는 셈이라 협상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통상 연평균 매출과 성수기·비수기 매출 편차를 함께 제시하고, 비수기에도 유지되는 고정예약(장기 투숙, 기업 워크숍 등) 비중을 강조하시는 게 훨씬 설득력이 있습니다. 최근 2년 월별 매출 자료를 주시면 연평균 기준으로 적정 권리금 범위를 산정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4.
조회수 : 15
셀프세차장 인수 희망, 기계 노후도를 어떻게 확인하나요
화성시 동탄 인근에서 셀프세차장 인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2억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고, 세차부스 4개에 진공청소기 설비가 갖춰진 매장을 보고 있습니다. 기계 설비의 노후도를 정확히 확인할 방법이 마땅치 않아 고민입니다. 연식이 오래됐는데도 겉보기엔 멀쩡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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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세차 설비는 겉모습만으로는 노후도를 판단하기 어려워서, 제조사 A/S 이력과 최근 부품 교체 기록을 반드시 요청하셔야 합니다. 특히 고압 펌프와 진공모터는 소모품 교체 주기가 있어서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확인해드리겠습니다. 월 매출과 세차 부스별 회전율 자료도 함께 비교표로 정리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4.
조회수 : 27
미용실 매도하려는데 디자이너 3명 중 2명이 이직 예정이라 걱정입니다
은평구에서 8년째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매출은 3,300만원이고 원장인 저 포함 디자이너가 3명인데, 최근 2명이 다른 매장으로 이직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예약 시스템에 등록된 단골 고객이 400명 정도 되는데, 디자이너가 빠지면 이 고객들도 함께 이탈할까 봐 매도 시점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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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탈은 미용업종 매도에서 자주 나오는 고민이지만, 원장님 개인 고객층과 매장 브랜드 가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매물입니다. 디자이너 공백은 신규 채용 계획을 함께 제시하면 매수자 불안을 줄일 수 있어서, 저희가 인근 채용 시장 상황도 같이 조사해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예약 고객 400명 데이터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맞춰 이관 절차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3.
조회수 : 12
PC방 인수 고려 중인데 좌석 수 대비 전기요금이 걱정입니다
PC방 인수를 알아보고 있고 예산은 1억 5천만원 정도입니다. 50석 매장과 80석 매장을 같이 보고 있는데, 좌석이 많을수록 전기요금이랑 냉난방비 부담이 커진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매출 대비 전기요금 비중이 어느 정도인지, 좌석 수 대비 적정 회전율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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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이 많을수록 매출도 커지지만 전기요금과 냉난방비도 함께 늘어나는 게 맞습니다. 통상 PC방은 전기요금이 매출 대비 8~10% 선이면 관리가 잘 되는 편이고, 이보다 높으면 사양이나 냉방 효율을 점검해봐야 합니다. 두 매장 모두 최근 3개월 전기요금 고지서와 좌석별 가동률 자료를 요청해서 비교표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3.
조회수 : 23
이자카야 매도, 주류 재고랑 인테리어 감가는 어떻게 잡나요
서면에서 5년째 이자카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매출은 4,200만원, 순이익은 600만원 정도입니다. 현재 보유 중인 주류 재고가 원가 기준 900만원어치인데 이걸 권리금에 포함해야 할지 별도로 정산해야 할지 헷갈립니다. 3년 전 인테리어를 리모델링하면서 6천만원 정도 투자했는데 감가상각 기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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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재고는 권리금과 별도로 실사 당일 재고 실사 후 원가 기준으로 정산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인테리어 투자금은 통상 5년 기준 정액 감가상각으로 잡되, 관리 상태가 좋으면 잔존가치를 조금 더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6개월 매출 자료를 주시면 인근 이자카야 거래 사례와 비교해서 적정 권리금 범위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2.
조회수 : 8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 초기 투자비와 좌석 수 기준이 궁금합니다
분당에서 무인 스터디카페 창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1억 2천 정도이고, 관리 부담이 적다고 해서 관심이 생겼습니다. 좌석 수는 몇 석 정도가 적당한지, 무인 운영 시스템(출입 관리, 결제, CCTV) 구축 비용은 별도로 얼마나 드는지 궁금합니다. 기존에 운영 중인 매장을 인수한다면 회원 데이터와 정기권 잔여 기간도 함께 넘겨받을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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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스터디카페는 초기 시스템 구축 비용과 좌석당 수익성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통상 40~60석 규모가 관리 효율과 수익성의 균형이 좋은 편입니다. 출입 관리, 결제, CCTV 시스템은 신규 구축 시 별도로 800만원~1,500만원 정도 소요되지만, 기존 매장을 인수하면 이미 구축된 시스템과 회원 데이터, 정기권 잔여 기간까지 함께 승계받으실 수 있어 훨씬 유리합니다. 분당 지역 후보 매물을 좌석 수와 회원 수 기준으로 정리해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2.
조회수 : 8
퇴직 후 당구장 인수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보증금, 권리금 합쳐서 1억 2천만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구대 수에 따라 매출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시간당 이용료를 올려도 손님이 줄지 않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야간 시간대 매출 비중이 큰 편인지도 알고 싶고, 대전 서구나 유성구 위주로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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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대가 많을수록 매출 규모는 커지지만, 그만큼 임대료·관리비 부담도 커져서 순이익률은 오히려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간 시간대(저녁 8시~새벽 2시) 매출 비중이 전체의 40~50%를 차지하는 매장이 많아서, 이 시간대 회전율을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예산 1억 2천만원 기준으로 대전 서구·유성구 후보 매물을 추려서 대당 매출과 시간당 요금 비교표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2.
조회수 : 19
치킨집 매도하려는데 배달앱 리뷰 개수도 권리금에 반영되나요
노원구에서 3년째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월 매출은 2,900만원이고 배달 비중이 70%로 높은 편입니다. 배달앱 리뷰가 850개에 평점 4.7점이라 재주문 고객이 꾸준한데, 이런 부분도 권리금에 반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홀은 8테이블 규모고 임대차는 1년 8개월 남아있습니다. 원가율은 38% 정도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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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앱 리뷰 수와 평점, 재주문율은 확실히 무형자산으로 인정받는 요소입니다. 다만 매수자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최근 3개월 배달앱 정산 자료와 리뷰 캡처를 함께 정리해두시면 협상에 훨씬 유리합니다. 배달앱 계정 자체는 사업자 명의 이전 절차가 필요해서, 저희가 플랫폼별 이전 방법을 미리 확인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9. 1.
조회수 : 38
매수를 준비하고 있는데 매도인이 주신 포스 매출 자료를 그대로 믿어도 되는지 걱정입니다. 카드매출은 확인이 될 것 같은데 현금매출은 검증할 방법이 마땅치 않은 것 같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매출 신고 자료와 대조하는 방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그렇게 진행이 되는지, 매도인이 협조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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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검증은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절차 중 하나입니다. 카드매출은 밴사 매출 자료로 교차 확인하고, 현금매출과 전체 신고 매출은 홈택스 부가세 신고 내역과 종합소득세 신고 자료로 대조해 검증합니다. 매도인이 자료 제공에 협조하지 않는 매물은 애초에 매물 등록 단계에서 걸러지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검증된 자료만 매수자분께 안내해드리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등록일 : 2026. 8. 31.
조회수 : 11
관악구에서 고시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총 32실 중 현재 공실이 6실 정도로, 최근 몇 달 사이 공실률이 조금 올라간 상태입니다. 건물 자체는 5년 전에 리모델링을 해서 시설은 깨끗한 편입니다. 공실률이 높은 상태에서 매도를 진행하면 권리금이 많이 낮아지는지, 아니면 공실을 어느 정도 채운 뒤에 매도하는 게 나은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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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률이 오른 상태 그대로 매도하시면 매수자가 그 공실만큼 리스크로 보고 권리금을 깎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무작정 공실을 다 채우고 매도하는 게 항상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 공실을 채우는 데 걸리는 시간과 그동안의 운영비를 감안하면, 오히려 현재 상태로 빠르게 매도하는 게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5년 전 리모델링으로 시설이 깨끗한 건 확실한 강점이니, 이 부분과 공실 개선 여지(예: 단기 특가 프로모션 이력)를 함께 자료로 만들어서 매수자에게 "공실은 있지만 회복 가능성이 있다"는 근거로 제시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6개월 입퇴실 현황과 공과금 자료를 주시면 적정 권리금 범위를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8. 30.
조회수 : 6
키즈카페 인수 고민 중인데 안전 관련해서 확인할 게 많습니다
아이 둘을 키우면서 키즈카페 창업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예산은 1억 8천 정도 생각하고 있고 해운대구 인근을 보고 있습니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업종이라 시설 안전 점검 이력, 보험 가입 여부, 최근 사고 이력이 있었는지부터 확인하고 싶습니다. 회원권이나 정기권을 운영하는 곳이라면 잔여 회원 수와 환불 규정도 궁금합니다. 방문 전에 미리 체크리스트로 정리해서 받아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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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인 업종이라 체크리스트로 정리해서 방문 전에 보내드리겠습니다. 확인 항목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 ① 최근 3년 놀이시설 안전점검 이력(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대상 여부 포함), ②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와 보장 범위, ③ 최근 사고·클레임 이력, ④ 회원권/정기권 잔여 인원과 환불 규정. 특히 회원권은 인수 후 그대로 이행해야 할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잔여 세션·만료일을 표로 미리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관심 매물이 정해지시면 이 네 가지 항목부터 먼저 확인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8. 29.
조회수 : 25
강남에서 4년째 네일샵을 운영 중입니다. 예약률이 평일 기준 80% 이상으로 안정적이고, 재방문 고객 비중도 높은 편입니다. 다만 직원이 저 포함 3명인데 저 말고 다른 두 분은 매도 후 계속 근무할지 아직 결정을 못 하신 상태입니다. 예약 시스템과 고객 데이터베이스도 함께 넘기고 싶은데 개인정보 관련해서 문제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권리금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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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예약률과 재방문율은 뷰티업종 매물에서 가장 중요한 지표입니다. 직원 승계 여부는 매수자와의 협상 시점에 다시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니 지금 확정되지 않아도 진행에 문제없습니다. 고객 데이터베이스 이전은 고객 동의 절차를 거치거나, 개인정보를 제외한 예약 이력·매출 데이터 형태로 정리해서 넘기는 방식을 권해드립니다. 권리금은 최근 6개월 매출과 예약률 자료를 받아서 인근 시세와 비교해 산정해드리겠습니다.
등록일 : 2026. 8. 29.
조회수 : 14
매장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임대차 계약서에 원상복구 조항이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거의 새로 했는데 이것도 다 철거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음 임차인이 그대로 쓰겠다고 하면 원상복구를 안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원상복구 범위를 두고 임대인과 분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들어서 미리 확실히 알아두고 싶습니다. 계약서에 범위가 명확하게 적혀있지 않으면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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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복구 범위는 원칙적으로 "임차 개시 시점의 상태로 되돌리는 것"이 기준입니다. 다만 다음 임차인이 현재 인테리어를 그대로 쓰겠다고 하면, 임대인과 신규 임차인이 합의해서 원상복구 의무를 면제하거나 축소하는 경우가 실무에서는 흔합니다(다만 반드시 서면 합의가 필요합니다). 계약서에 범위가 명확하지 않으면 통상 "임차 개시 당시 원상태"로 해석되어 분쟁 소지가 큽니다. 지금이라도 임대인, 매수 예정자와 함께 원상복구 범위(전체 철거 vs 인수인계)를 특약으로 명확히 정리해두시면 나중에 분쟁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원하시면 특약 문구 초안을 잡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