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후기
판다사자를 통해 거래를 완료하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입니다.

저는 올해 마흔셋, 강남에서 6년째 작은 카페를 운영해온 사장입니다. 딸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매장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부동산을 몇 군데 알아봤지만 다들 비슷한 이야기만 하길래 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러다 조광현 공인중개사님을 만났는데, 첫 미팅부터 제 매출 자료를 보고 오셔서 놀랐습니다. 1년치 카드매출과 순수익을 표로 정리해 인근 카페 시세와 비교해주셨는데, 그제서야 제가 얼마를 불러야 할지 감이 잡혔습니다. 매수 희망자와 협상할 때도 감정적으로 흐르지 않고 숫자로만 차분하게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인테리어 감가상각까지 꼼꼼히 반영해주셔서 시설권리금도 섭섭하지 않게 받았습니다. 계약서에 특약사항 넣는 것도, 임대인과 재계약 조건 확인하는 것도 하나하나 다 챙겨주셨습니다. 6년간 정든 매장을 넘기는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지만, 좋은 조건에 마무리할 수 있어 다행입니다. 딸아이 뒷바라지에 전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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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현 공인중개사
등록일 : 2026.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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