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 설명에 '직원 승계 가능 여부'를 적어놨더니, 상담에서 계약까지 26일이 14일로 줄었습니다
직원 승계 여부 한 줄이 매수자의 불안을 얼마나 줄여주는지, 실제 계약 기간으로 비교했습니다.
매물 설명에 '임대인 재계약 성향'을 적어놨더니, 계약 파기율이 23%에서 6%로 줄었습니다
계약 직전에 깨지는 매물, 원인을 따져보니 임대인 정보 부족이 가장 컸습니다.
권리금 7,000만 원 중 2,400만 원을 못 받은 이유, '조기 퇴거 환불' 조항이 없었습니다
건물 재건축으로 2년 만에 나가야 했던 사장님이 권리금을 왜 다 돌려받지 못했는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매물에 '최근 3개월 일별 매출 그래프'를 추가했더니, 상담 응답률이 48%에서 81%로 올랐습니다
숫자를 표로만 주는 것과 그래프로 보여주는 것, 매수 희망자의 반응 속도가 확연히 달랐습니다.